대표의 거절, 시장의 경기, 남의 평가는 내 손에 없습니다. 2천 년 전 에픽테토스가 남긴 구분법이 거절이 일상인 일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정리했습니다.
재무제표와 세법 자료를 읽다 덮는 것은 머리가 나빠서일까요? 글자를 몰라서가 아니라 근력이 없어서 못 읽는다는 관점, 그 근력을 쉬운 것부터 기르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성공하는 법보다 망하는 법이 훨씬 분명합니다. 이 일에서 사람들이 무너지는 다섯 가지 경로를 먼저 알면, 피할 것과 지킬 것이 저절로 정해집니다.
같은 거절을 듣고도 어떤 사람은 안 되는 이유를, 어떤 사람은 되는 이유를 찾습니다. 두 사람의 질문이 어떻게 다르고, 그 차이가 몇 달 뒤 무엇을 만드는지 정리했습니다.
영업을 해 본 적 없는 사람이 대부분인 조직에서 활동이 어떻게 만들어질까요? 재능이라는 믿음이 무너지는 지점과 훈련이 대신하는 것, 그리고 재능이 실제로 필요한 자리를 정리했습니다.
각오는 왜 몇 주를 못 넘길까요? 시켜서 하는 일이 없는 구조에서 오래 활동하는 사람들이 의지 대신 무엇에 기대는지, 관성을 만드는 세 가지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계약이 끝나는 자리에서 관계가 시작된다는 말은 무슨 뜻일까요? 계약 뒤의 서비스콜, 모바일 시스템으로 하는 일, 한 회사 안에서 다음 사안으로 넘어가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손에 든 자료가 고객에게 줘도 되는 것인지 어떻게 알까요? 자료에 찍힌 표시의 뜻, 제시 가능 자료와 사내 자료의 구분, 보험업법이 정한 모집 자료의 선을 정리했습니다.
대표는 왜 회사 자료를 낯선 사람에게 줘야 할까요? 어떤 자료가 왜 필요한지, 어떻게 보호되는지, 요청할 때 지켜야 할 것을 정리했습니다.
시켜서 하는 일이 없는 구조에서 하루가 비지 않으려면 무엇이 필요할까요? 한 달의 첫 주에 하는 일, 매일 아침의 순서, 오후 귀점에서 남기는 것을 정리했습니다.
전체 73편 · 3/8쪽
오늘 결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남은 물음은 직접 말씀드리는 편이 빠릅니다.
현직 GFC에게 직접 물어보기
지금 이 일을 하고 있는 사람에게 궁금한 것을 물으실 수 있습니다. 연락처를 남기지 않아도 됩니다.
현직 GFC에게 물어보기카카오톡 오픈채팅입니다. 이름도 번호도 남기지 않고 물으실 수 있습니다
위촉직(프리랜서) 모집이며 활동 성과에 따라 소득이 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