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오는 대개 몇 주를 넘기지 못합니다. 위촉직처럼 시켜서 하는 일이 없는 구조에서는 더 그렇습니다. 오래 활동하는 사람들을 보면 의지가 강한 사람이 아니라 관성이 있는 사람입니다. 아침에 지점에 나가고, 나가서 만나고, 오후에 돌아와 정리하고 기록하는 일이 결심이 아니라 습관으로 돌아가는 사람입니다.
아리스토텔레스는 『니코마코스 윤리학』에서 탁월함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반복된 행위에서 생긴다고 썼습니다. 정의로운 행위를 반복해서 정의로운 사람이 되고, 용감한 행위를 반복해서 용감한 사람이 된다는 것입니다. 영업에 옮기면 이렇습니다. 방문을 반복해서 방문하는 사람이 되고, 기록을 반복해서 기록하는 사람이 됩니다. 순서가 거꾸로가 아닙니다.
| 상황 | 의지에 기댈 때 | 관성에 기댈 때 |
|---|---|---|
| 거절이 이어진 날 | 「내일부터 다시」 — 대개 이어지지 않는다 | 오후 귀점은 그대로 한다 — 기록이 남는다 |
| 결과가 안 보이는 달 | 목표를 다시 세운다 — 더 무거워진다 | 방문 수와 보고서 수만 센다 |
| 몸이 무거운 아침 | 오늘은 쉰다 | 정보미팅은 간다 — 가면 하루가 시작된다 |
첫째, 시작을 고정합니다. 매일 아침 정보미팅에 나가는 것 하나가 하루 전체를 끌어옵니다. 시작이 고정되면 그 뒤는 따라옵니다.
둘째, 단위를 작게 합니다. 「이번 달 계약 세 건」은 의지가 필요하지만 「오늘 한 곳 방문」은 관성으로 됩니다. 작은 단위가 매일 달성되면 큰 단위는 그 누적으로 옵니다.
셋째, 끊기면 줄여서라도 잇습니다. 관성은 끊기는 순간 다시 만드는 데 큰 힘이 듭니다. 힘든 날에는 한 곳만 가고, 보고서 하나만 만들고, 기록 한 줄만 남깁니다. 줄이는 것과 끊는 것은 다릅니다.
관성이 붙으면 활동이 힘들지 않아서가 아니라, 힘든 것을 매번 결심하지 않아도 되어서 오래 갑니다. 이 일의 첫 계약까지 사이클이 길다는 것을 견디는 방법도 결국 이것입니다. 사이클이 도는 동안 매일의 관성이 끊기지 않으면, 결과는 어느 날 누적의 끝에서 옵니다.
습관이 무너졌을 때 사람들이 내놓는 진단은 대개 비슷하고, 그 진단이 다시 같은 실패를 부릅니다.
| 흔한 진단 | 실제로 어긋나는 곳 |
|---|---|
| 의지가 약해서다 | 매일 달라지는 것에 기대어 매일 같은 일을 하려 한 구조의 문제입니다 |
| 의욕이 생기면 시작하겠다 | 의욕은 원인이기도 하지만 자주 결과입니다. 기다리는 동안 조건만 나빠집니다 |
| 며칠만 채우면 몸에 붙는다 | 날수보다 계획의 크기와 돌아오는 규칙이 갈랐습니다 |
| 다시 각오를 다진다 | 구조를 그대로 두면 같은 자리에서 다시 무너집니다 |
빠진 채로 잘 이야기되지 않는 것이 하나 있습니다. 하루를 건너뛰었을 때 어떻게 돌아올지 정해 두는 일입니다. 그 규칙이 없으면 한 번의 공백이 그대로 끝이 됩니다.
※ 본 자료는 임직원 채용이 아닌 컨설턴트 모집용 자료입니다. ※ 보험업법상 보험설계사를 모집하는 것으로 정규 또는 비정규 채용과는 무관합니다. ※ 수수료는 회사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혼자 하는 일이 아니라서, 어느 자리에 누가 함께 들어오는지를 보시면 더 분명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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