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별 안내
새로 시작한다고 해서 지나온 시간이 없어지지 않습니다. 어느 자리에서 오셨든 그중 상당 부분은 법인 대표를 마주 앉는 자리에서 그대로 쓰입니다. 가까운 쪽을 골라 보십시오.
아홉 갈래로 나눠 두었습니다. 딱 맞는 칸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 위촉직 · 프리랜서(개인사업자) · 고졸 이상 · 경력 무관.
정년으로 나온 뒤 무엇을 할지 한참 고민했습니다. 여기서는 그동안 쌓아 온 관계와 판단이 그대로 활동이 됩니다. 정년이 없어 「언제까지」를 다시 걱정하지 않습니다.
살릴 수 있는 것 보기 →다시 받아 주는 곳이 있을까 걱정했습니다. 활동 시간을 직접 정하고, 지금부터의 활동으로 평가받습니다.
살릴 수 있는 것 보기 →개인 시장이 좁아지는 것을 몸으로 느꼈습니다. 여기서는 개인 지인이 아니라 법인을 만나고, 만날 곳은 회사 시스템이 찾아 줍니다.
살릴 수 있는 것 보기 →실적은 냈는데 남는 것이 없다고 느꼈습니다. 여기서는 설득이 아니라 자료로 말하고, 분석과 계산은 전문가팀이 맡습니다.
살릴 수 있는 것 보기 →서류와 숫자를 다뤄 온 시간이 그대로 쓰입니다. 급여 · 4대보험 · 퇴직금은 대표들이 가장 자주 묻는 것들입니다.
살릴 수 있는 것 보기 →몸으로 일해 온 시간이 있습니다. 이 일은 오래 할수록 쌓이고, 배워서 하는 일이라 처음부터 단계별로 가르칩니다.
살릴 수 있는 것 보기 →현장을 오래 봤습니다. 사고가 났을 때 회사가 무엇을 물게 되는지 아는 사람이 드물고, 그것이 대표에게 건네는 첫 이야기가 됩니다.
살릴 수 있는 것 보기 →정해진 시간에 매여 있었습니다. 지금은 하루를 직접 짜고, 움직인 만큼 정산됩니다.
살릴 수 있는 것 보기 →사람을 대하는 일은 오래 했지만 금융은 처음이었습니다. 3주 교육에서 노무 · 세무 · 마케팅을 처음부터 배우고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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