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하는 방법은 사람마다 다르지만 망하는 방법은 놀랄 만큼 비슷합니다. 그래서 성공법보다 망하는 법을 먼저 배우는 것이 빠릅니다. 이 일에서 사람들이 무너지는 경로를 다섯으로 정리하면, 피할 것과 지킬 것이 저절로 정해집니다.
| 경로 | 무엇이 잘못됐나 | 뒤집으면 |
|---|---|---|
| 지원금을 소득으로 본다 | 초기 지원은 조건이 붙은 시간 지원이지 월 고정 보수가 아니다 | 지원 기간을 활동처를 만드는 기간으로 쓴다 |
| 첫 방문에서 계약을 밀어붙인다 | 회사를 보지도 않고 권하면 다음 문이 닫힌다 | 확인 → 분석 → 재방문의 순서를 지킨다 |
| 도움을 요청하지 않는다 | 동행과 전문가 협업은 요청해야 붙는다 | 막히면 먼저 묻는다 |
| 루틴을 끊는다 | 결과가 안 보이는 달에 정보미팅과 귀점부터 빠진다 | 줄여도 끊지 않는다 |
| 자료 없이 다닌다 | 빈손의 방문은 인사로 끝난다 | 보고서를 들고 간다 |
첫 번째 경로가 가장 흔합니다. 위촉 초기의 지원 항목을 월 고정 보수처럼 계산하고 시작하면, 항목마다 붙은 회사 기준을 못 채웠을 때 정산이 오고 그 시점에 무너집니다. 지원 제도는 사이클이 몇 바퀴 돌 때까지의 공백을 메우는 장치이고, 그 기간에 활동처를 만들어 두지 않으면 25차월부터 아무것도 남지 않습니다.
세 번째 경로는 소리 없이 진행됩니다. 혼자 해결하려는 성향이 강한 사람일수록 동행을 요청하지 않고, 요청하지 않으니 붙지 않고, 붙지 않으니 방치됐다고 느낍니다. 제도가 없는 것이 아니라 쓰지 않은 것인데, 겉으로는 같아 보입니다.
다섯 경로를 뒤집은 오른쪽 칸이 곧 이 일의 방법입니다. 성공하는 법을 따로 배울 필요가 없습니다. 망하는 경로를 피하는 것만으로 대부분의 사람은 사이클을 끝까지 돌리게 되고, 결과는 그 끝에서 옵니다.
실패에서 배우자는 말은 흔하지만 실제로 남는 경우는 드뭅니다. 어디서 갈리는지가 비교적 분명합니다.
| 흔한 처리 | 남는 처리 |
|---|---|
| 좋은 경험이었다고 덮는다 | 무엇이 어긋났는지 그 자리에서 적어 둡니다 |
| 모든 실패를 같게 본다 | 배울 것이 있는 실패와 반복된 부주의를 가릅니다 |
| 잘된 사례만 본다 | 어긋난 사례를 보는 쪽이 피할 곳을 알려 줍니다 |
| 감정만 나눈다 | 기록이 없으면 조직에도 자신에게도 쌓이지 않습니다 |
무엇을 위해 하는 일인지가 흐릿하면 실패도 교훈이 되지 않습니다. 목적이 있어야 어긋난 지점이 보입니다.
※ 본 자료는 임직원 채용이 아닌 컨설턴트 모집용 자료입니다. ※ 보험업법상 보험설계사를 모집하는 것으로 정규 또는 비정규 채용과는 무관합니다. ※ 수수료는 회사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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