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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별 안내 · 쉬었던 기간이 있으신 분

경력이 끊겼다가

공백이 길수록 이력서 앞에서 작아집니다. 이 일에서 보는 것은 지나온 기간이 아니라 지금부터의 활동이고, 그 시간표를 본인이 짭니다.

그대로 쓰이는 것

해 오신 일에서 이 자리로 곧장 넘어오는 것들입니다.

  • 공백을 설명하지 않아도 된다

    채용이 아니라 위촉이라 경력 심사로 자리가 갈리지 않습니다. 고졸 이상이면 지원할 수 있고, 그 뒤는 활동으로 평가받습니다.

  • 시간표를 직접 짠다

    아이 하교 시간, 부모님 병원 일정 — 남의 근무표에 맞추지 않아도 되는 일입니다. 그것 때문에 다시 못 나가던 분들이 실제로 이 자리로 옵니다.

  • 살림에서 익힌 것이 상담의 언어다

    보험료 · 세금 · 목돈 굴리기를 직접 겪어 보신 분의 설명은 책으로만 아는 사람의 설명과 다릅니다. 대표의 가정 자산 이야기가 나올 때 그 차이가 납니다.

  • 처음부터 다시 배운다

    3주 교육에서 노무 · 세무 · 재무 · 화법을 순서대로 가르칩니다. 전에 무엇을 했든 출발선은 같습니다.

먼저 묻는 것

이 자리로 오시는 분들이 첫 상담에서 자주 꺼내시는 이야기입니다.

금융을 해 본 적이 없습니다
이 자리에 오시는 분 대부분이 그렇습니다. 교육이 먼저 있고, 어려운 분석과 계산은 전문가팀이 맡습니다.
아는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지인을 찾아다니는 일이 아닙니다. 어느 법인을 만날지는 회사 시스템이 찾아 드립니다.

위촉직 · 프리랜서(개인사업자) · 고졸 이상 · 경력 무관

해 오신 일을 말씀해 주십시오

여기 적힌 것 말고도 쓰일 만한 것이 있습니다. 이름과 연락처만 남기시면 무엇이 그런지 짚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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