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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별 안내 · 영업 · 판매 경력이 있으신 분

영업을 해 보셨다면

영업을 오래 한 분이 지친 지점은 대개 실적 자체가 아니라 남지 않는다는 감각입니다. 이 일은 한 번 맺은 관계가 해를 넘겨 이어지는 쪽에 서 있습니다.

그대로 쓰이는 것

해 오신 일에서 이 자리로 곧장 넘어오는 것들입니다.

  • 결정권자를 만나 온 감각

    법인 상담은 처음부터 대표를 만납니다. 실무자를 거쳐 올라가느라 걸리던 시간이 없습니다.

  • 거절을 견디는 힘

    이 일에도 거절이 있습니다. 다만 거절의 이유가 「관심 없다」가 아니라 「지금은 아니다」인 경우가 많고, 그 곳은 다시 찾아갈 자리로 남습니다.

  • 설득 대신 자료

    재무제표 · 노무 자료를 놓고 이야기합니다. 말솜씨로 버티는 일이 아니라 준비로 버티는 일이라, 준비를 해 오신 분에게 유리합니다.

  • 한 거래가 끝이 아니다

    기업의 사안은 대표 개인의 자산 · 승계까지 이어집니다. 한 건 팔고 끊기던 자리와 다릅니다.

먼저 묻는 것

이 자리로 오시는 분들이 첫 상담에서 자주 꺼내시는 이야기입니다.

또 숫자에 쫓기는 것 아닙니까
활동 시간을 본인이 정하고, 나이나 연차가 아니라 활동한 만큼으로 정산됩니다. 부담이 없다는 뜻은 아니지만, 누가 시켜서 뛰는 구조는 아닙니다.
금융 지식이 없습니다
3주 교육이 노무 · 세무 · 재무를 처음부터 다룹니다. 그 뒤로도 분석은 전문가팀이 맡습니다.

위촉직 · 프리랜서(개인사업자) · 고졸 이상 · 경력 무관

해 오신 일을 말씀해 주십시오

여기 적힌 것 말고도 쓰일 만한 것이 있습니다. 이름과 연락처만 남기시면 무엇이 그런지 짚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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