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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별 안내 · 제조 · 기술 현장에 계셨던 분

생산 · 기술에서

제조 법인 대표와 마주 앉을 때, 공장 안을 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은 첫 문장부터 갈립니다. 해 오신 시간이 그 자리에서 자격이 됩니다.

그대로 쓰이는 것

해 오신 일에서 이 자리로 곧장 넘어오는 것들입니다.

  • 현장을 아는 사람의 말

    교대 근무, 연장 · 야간 수당, 인력 빠지는 시기 — 대표가 겪는 골칫거리를 설명 없이 알아듣습니다. 밖에서 온 사람이 흉내 내기 어려운 자리입니다.

  • 산재와 4대보험이 남 일이 아니다

    제조 법인의 노무 상담은 대개 여기서 시작합니다. 사고가 났을 때 회사가 무엇을 물게 되는지 아는 것이 첫 이야기가 됩니다.

  • 오래 할수록 쌓인다

    몸을 쓰는 일은 시간이 갈수록 깎이지만 이 일은 반대쪽입니다. 정년도 없습니다.

  • 단계별로 가르친다

    금융을 처음 하셔도 됩니다. 3주 교육이 노무 · 세무 · 재무를 순서대로 다루고, 그 뒤에도 분석은 전문가팀이 맡습니다.

먼저 묻는 것

이 자리로 오시는 분들이 첫 상담에서 자주 꺼내시는 이야기입니다.

사무실에서 하는 일이 안 맞을 것 같습니다
책상에 앉아 있는 일이 아닙니다. 회사를 찾아가 대표를 만나는 일이 활동의 대부분입니다.
말주변이 없습니다
설득이 아니라 자료로 말하는 일입니다. 아는 현장 이야기 하나가 어떤 화법보다 낫습니다.

위촉직 · 프리랜서(개인사업자) · 고졸 이상 · 경력 무관

해 오신 일을 말씀해 주십시오

여기 적힌 것 말고도 쓰일 만한 것이 있습니다. 이름과 연락처만 남기시면 무엇이 그런지 짚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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