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 안에는 여러 판매 채널이 있고, 채널의 이름이 비슷해 헷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SFP와 GFC도 그렇습니다. 어느 조직이 낫다는 이야기는 하지 않습니다. 다만 두 채널은 대상 고객과 활동 방식이 다르고, 그 차이를 알아야 자기에게 맞는 쪽을 고를 수 있습니다.
둘 다 삼성생명의 위촉 컨설턴트이고, 근로계약이 아니라 위촉 계약을 맺는 개인사업자이며, 보수는 성과제입니다. 위촉 초기의 지원 제도가 있고 항목마다 회사가 정한 조건이 있다는 점도 같습니다. 보험업법상 보험설계사 모집이며 임직원 채용과 무관하다는 점도 같습니다.
| GFC | |
|---|---|
| 대상 | 기업의 대표와 임직원 — 법인 컨설팅이 중심 |
| 활동처 | 기업조회 프로그램과 기업분석보고서로 회사 시스템이 찾아 준다 |
| 교육 | 세무·노무·재무를 활동 차월에 맞춰 단계별로 — 법인 기초와 법인 심화 |
| 동행 | 재무·세무 상담에 FP와 제휴 전문가, 고객 방문에 팀장·CM |
| 다루는 영역 | 기업재해보장, 퇴직연금, CEO 플랜, 개인보장 |
SFP를 포함한 다른 채널의 활동 방식은 각 채널의 공식 안내가 정본이고, 여기서 대신 설명하지 않습니다. 이 표는 GFC가 무엇에 특화되어 있는지를 적은 것입니다.
채널이 여럿이다 보니 한 채널의 이야기가 다른 채널의 이야기로 섞여 도는 일이 있습니다. 소득 구조, 교육, 활동 방식에 대한 후기가 어느 채널의 것인지를 확인하지 않으면 엉뚱한 판단을 하게 됩니다. GFC에 대한 이야기인지 확인하려면 법인, 기업, 대표, 퇴직연금 같은 낱말이 나오는지 보면 됩니다.
기업의 재무 과제를 다루고 싶고, 자료를 읽고 만드는 것이 싫지 않고, 첫 계약까지의 긴 사이클을 견디며 한 회사와 오래 가고 싶은 사람에게 GFC가 맞습니다. 그 반대의 성향이라면 다른 채널이 맞을 수 있습니다. 어느 쪽이 맞을지 애매하면 문의하시면 함께 가려 드립니다.
온라인에 남아 있는 글 가운데 자세한 것은 십여 년 전 자료입니다. 그래서 지금 제도와 어긋나는 인상이 함께 돌아다닙니다.
| 자주 나오는 물음 | 짧은 답 |
|---|---|
| 정규 입사 경로인가 | 아닙니다. 위촉 계약이고 성과제입니다 |
| 이력에 도움이 되나 | 영업 경험으로 남습니다. 다른 직무를 준비하는 이력과는 결이 다릅니다 |
| 두 조직은 무엇이 다른가 | 맡는 고객이 다릅니다. 개인 쪽과 법인 쪽으로 갈립니다 |
| 나이대가 다른가 | 법인 쪽은 사회 경험이 쌓인 뒤 오는 분이 많습니다 |
| 옮겨 갈 수 있나 | 가능합니다. 다만 다루는 주제와 준비가 달라집니다 |
오래된 글을 지금 이야기로 읽으면 어긋납니다. 조건은 시기마다 바뀌므로 지금 자료로 확인하는 편이 낫습니다.
※ 본 자료는 임직원 채용이 아닌 컨설턴트 모집용 자료입니다. ※ 보험업법상 보험설계사를 모집하는 것으로 정규 또는 비정규 채용과는 무관합니다. ※ 수수료는 회사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여기까지 읽고 궁금한 것이 생겼다면
이 글을 쓴 사람이 지금 그 일을 하고 있습니다. 바로 물어보셔도 됩니다.
현직 GFC에게 물어보기카카오톡 오픈채팅입니다. 이름도 번호도 남기지 않고 물으실 수 있습니다
오늘 결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남은 물음은 직접 말씀드리는 편이 빠릅니다.
현직 GFC에게 직접 물어보기
지금 이 일을 하고 있는 사람에게 궁금한 것을 물으실 수 있습니다. 연락처를 남기지 않아도 됩니다.
현직 GFC에게 물어보기카카오톡 오픈채팅입니다. 이름도 번호도 남기지 않고 물으실 수 있습니다
위촉직(프리랜서) 모집이며 활동 성과에 따라 소득이 달라집니다.
손해보험 상품을 다루던 사람이 생명보험 조직으로 옮기면 무엇이 같고 무엇이 새로울까요? 상품의 성격, 계약의 길이, 법인 시장에서의 쓰임을 정리했습니다.
같은 회사, 같은 상품인데 시작하는 자리가 다르면 무엇이 달라질까요? 만나는 고객, 활동처를 찾는 방법, 한 계약의 무게, 관계의 길이 네 가지로 차이를 정리했습니다.
하루 수십 통의 거절을 받아 온 사람에게 법인 영업의 거절은 어떻게 느껴질까요? 콜센터 경력이 이 일에서 무기가 되는 지점과 달라지는 지점을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