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해보험 쪽에서 활동하던 사람이 생명보험 조직으로 옮기는 경우가 있습니다. 상품의 폭을 넓히려는 경우도 있고, 개인 시장이 좁아지는 것을 느끼고 법인 시장으로 방향을 바꾸는 경우도 있습니다. 옮기면 무엇이 같고 무엇이 새로운지를 정리합니다.
고객을 만나 필요를 확인하고 설계해 제안하는 일의 뼈대는 같습니다. 거절에 익숙하고 하루를 스스로 짜 본 경험은 그대로 쓰입니다. 위촉직 성과제라는 신분도 같습니다.
| 손해보험 | 생명보험 | |
|---|---|---|
| 상품의 성격 | 사고·재산의 손해를 보상 — 갱신형이 많다 | 사람의 생존·사망·건강을 보장 — 장기 계약이 많다 |
| 계약의 길이 | 짧은 주기로 갱신과 재계약 | 오래 유지되는 계약 |
| 활동의 리듬 | 건수가 많고 주기가 짧다 | 건수는 적고 한 건의 무게가 크다 |
| 자격 | 손해보험 설계사 자격 | 생명보험협회 주관 자격시험을 별도로 통과 |
마지막 줄이 첫 관문입니다. 손해보험 자격이 있어도 생명보험 상품을 다루려면 생명보험협회의 자격시험을 따로 봅니다. 입과 교육 기간에 준비합니다.
기업재해보장입니다. 산업재해와 배상, 사고의 결과를 손해의 관점에서 봐 온 사람은 대표에게 산재보험이 덮는 것과 못 덮는 것을 설명하는 데 유리합니다. 단체 보장의 설계에서 업종과 위험도를 읽는 감각도 손보 경험에서 옵니다.
법인 컨설팅의 나머지 영역입니다. 퇴직연금과 CEO 플랜, 대표 개인의 상속과 승계는 손해보험 활동에서 다루지 않던 영역이고, 그래서 유경력자도 법인 기초와 법인 심화 교육을 받습니다. 상품을 아는 것과 회사의 재무제표를 읽는 것은 다른 일입니다.
첫해 수수료의 크기보다 초기 지원 항목의 조건과 정산 기준, 교육과 동행이 실제로 어떻게 붙는지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맞습니다. 판매수수료를 여러 해에 나눠 지급하는 방향으로 제도가 바뀌고 있어, 계약을 오래 유지하는 활동이 유리해지는 흐름과 생명보험의 장기 계약이 맞물립니다.
이미 자격을 갖고 있는 분들이 묻는 것은 자격 자체보다 등록과 고객 쪽입니다.
| 자주 나오는 물음 | 짧은 답 |
|---|---|
| 몇 개 회사까지 함께 할 수 있나 | 교차로 등록할 수 있는 상대 업권은 한 곳입니다 |
| 지금 고객을 데리고 갈 수 있나 | 고객 정보를 옮기는 것은 제한됩니다. 관계는 남지만 자료는 남지 않습니다 |
| 생명보험 상품이 더 어렵나 | 설명할 것이 많고 결정이 느립니다. 대신 한 건이 오래 갑니다 |
| 수입이 들어오는 모양이 다른가 | 소액 다건에서 고액 소건으로 바뀝니다. 월 단위 흐름이 달라집니다 |
| 전속으로 옮기면 무엇을 보나 | 초기 지원과 그에 붙은 약정 기간을 함께 봐야 합니다 |
실제 이동의 흐름은 한쪽으로 기울어 있습니다. 생명보험 쪽에서 손해보험을 얹는 경우가 그 반대보다 많습니다.
※ 본 자료는 임직원 채용이 아닌 컨설턴트 모집용 자료입니다. ※ 보험업법상 보험설계사를 모집하는 것으로 정규 또는 비정규 채용과는 무관합니다. ※ 수수료는 회사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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