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 GFC는 임직원 채용이 아니라 위촉 컨설턴트 모집입니다. 보험업법상 보험설계사를 모집하는 것이고, 정규직이든 비정규직이든 회사의 채용과는 무관합니다. 이 차이를 알고 시작하면 나중에 어긋날 일이 없습니다.
| 임직원 채용 | 컨설턴트 모집 (위촉) | |
|---|---|---|
| 계약 | 근로계약 | 위촉 계약 |
| 신분 | 근로자 | 개인사업자(프리랜서) |
| 보수 | 정해진 급여 | 활동 성과에 따른 수수료 (급여가 아니라 성과제) |
| 근무 시간 | 회사가 정함 | 본인이 정함 |
| 4대보험 | 직장가입 | 고용·산재는 노무제공자 보험, 국민연금·건강은 지역가입 |
| 정년 | 있음 | 없음 |
삼성생명의 임직원 채용은 회사의 채용 안내에서 따로 진행되며 GFC 모집과는 관계가 없습니다.
기업재무컨설턴트입니다. 기업을 찾아가 재무 상태를 확인하고 비어 있는 부분에 대응 방안을 설계하는 일이고, 기업재해보장·퇴직연금·CEO 플랜·개인보장 네 영역이 한 기업 안에서 이어집니다. 무슨 일인지는 GFC 하는일에 자세히 있습니다.
자격은 고등학교 졸업 이상, 경력과 성별 무관입니다. 나이 제한이 없고, 근무지는 거주지에서 가까운 지역단·지점입니다.
절차는 서류 확인, 면담, 심사, 최종 안내 순으로 진행되며 단계별로 개별 안내합니다. 첫 문의는 글 아래 「문의·미팅 지원」으로 남겨 주시면 직접 안내드립니다. 채용 전형처럼 필기시험이나 여러 차례의 면접이 있는 구조가 아니고, 모집 절차에서 요구하는 서류는 면담 단계에서 필요한 것만 개별로 안내합니다. 위촉 뒤에는 보험업법에 따른 설계사 자격시험과 등록이 있습니다.
위촉 모집은 매월 같은 금액이 나오는 구조가 아니고, 활동이 없으면 보수도 없습니다. 예측 가능한 고정 보수가 무엇보다 중요한 사람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반대로 정해진 시간과 정해진 승진 속도가 답답했던 사람, 정년 없이 오래 할 일을 찾는 사람에게는 이 구조가 이유가 됩니다.
위촉 초기에는 24개월 동안 단계별 지원 제도가 있고, 항목마다 회사가 정한 조건이 있습니다. 구조는 기본급은 없습니다 — 대신 있는 24개월 지원에 있습니다.
채용이 아니라 모집이고, 근로자가 아니라 위촉 컨설턴트입니다. 이 차이를 알고 나서도 관심이 남는다면 잡페어나 대면 상담에서 설명을 들으면 됩니다.
지원 절차를 찾다가 생기는 혼란은 대개 형식에서 옵니다. 임직원 채용 공고와 같은 자리에 뜨지만, 이것은 채용이 아니라 위촉 컨설턴트 모집입니다.
| 자주 나오는 물음 | 짧은 답 |
|---|---|
| 정규 채용인가 | 아닙니다. 임직원 채용이 아니라 컨설턴트 모집이고 위촉 계약입니다 |
| 4대보험은 되나 | 항목마다 갈립니다. 한 줄로 자르면 틀립니다 |
| 최저 보장이 있나 | 고정으로 정해진 기본급은 없습니다. 대신 초기 지원 제도가 있습니다 |
| 면접만 보면 바로 시작하나 | 상담과 교육과 시험과 등록을 거칩니다 |
| 사무 업무인 줄 알았는데 | 밖에 나가 만나는 일입니다. 처음부터 그렇게 밝히는 곳인지를 보십시오 |
면접이 어렵지 않다는 점을 두고 오히려 의심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무엇을 보고 누구를 찾는지 먼저 밝히는 편이 서로에게 낫습니다.
※ 본 자료는 임직원 채용이 아닌 컨설턴트 모집용 자료입니다. ※ 보험업법상 보험설계사를 모집하는 것으로 정규 또는 비정규 채용과는 무관합니다. ※ 수수료는 회사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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