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지 교사, 화장품 판매, 정수기 코디처럼 집집마다 찾아가는 일을 해 본 사람은 영업이 무엇인지 몸으로 압니다. 그 경력이 기업재무컨설턴트로 오면 어디에 쓰이고, 무엇이 달라지는지를 정리합니다.
방문 판매 경력자가 이 일에서 유리한 것은 세 가지입니다. 거절에 상처받지 않는다는 것, 하루를 스스로 짜 본 경험이 있다는 것, 그리고 슬럼프를 지나 본 적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 셋은 교육으로 가르치기 가장 어려운 것들이고, 방문 판매를 오래 한 사람은 이미 갖고 있습니다.
| 방문 판매 | GFC |
|---|---|
| 샘플·교재를 자비로 사거나 선결제 | 교육과 시스템 이용에 별도 비용 없음, 활동 경비는 본인 관리 |
| 저녁과 주말 방문 | 기업이 상대라 활동은 대개 업무 시간 안 |
| 몸으로 다니는 일 — 오십견·손목 부담 | 자료를 만들고 설명하는 일 — 준비 시간이 방문 시간보다 길다 |
| 개인 고객, 한 집에 한 건 | 사업체, 한 회사 안에서 여러 사안이 이어진다 |
| 유료 교육이나 단발 교육 | 시작 전 3주와 13차월까지의 단계별 교육 |
둘째 줄이 생활을 바꿉니다. 방문 판매는 고객이 집에 있는 저녁과 주말에 움직여야 하지만, 기업 대표는 낮에 회사에 있습니다. 셋째 줄은 몸을 바꿉니다. 3년 넘게 방문 판매를 한 사람의 어깨와 손목이 겪는 것을, 이 일은 요구하지 않습니다.
이 일은 물건을 설명하고 결제를 받는 영업이 아닙니다. 기업을 조사하고, 대표를 만나 회사의 상태를 확인하고, 분석한 내용을 자료로 만들어 다시 가는 일입니다. 첫 방문에서 계약 이야기를 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방문 판매에서 익힌 「문을 여는 힘」은 그대로 쓰이고, 그 뒤의 과정은 새로 배웁니다.
보험을 하다 그만둔 사람을 주변에서 본 사람이 많습니다. 그 사례의 상당수는 개인 지인 시장에서 명단이 줄어들어 끝난 경우입니다. GFC는 활동 대상이 사업체이고 어디를 갈지를 회사 시스템이 알려 주므로 그 구조가 다릅니다. 다만 성과제라는 점, 첫 계약까지의 사이클이 길다는 점은 같으므로 초기 24개월의 지원 조건을 알고 시작하는 것이 맞습니다.
방문으로 만나는 일을 해 오신 분들은 다른 분들이 나중에 놀라는 항목을 이미 겪었습니다. 그래서 물음도 구체적입니다.
| 이미 아시는 것 | 여기서는 어떻게 되나 |
|---|---|
| 위촉으로 일한다는 것 | 같습니다. 다만 다루는 상대가 개인이 아니라 회사입니다 |
| 실적에 따라 보수가 오르내린다는 것 | 같습니다. 대신 한 건의 크기와 주기가 다릅니다 |
| 유지되지 않으면 돌려주는 구조 | 있습니다. 조건을 계약서에서 먼저 확인하십시오 |
| 이동과 시간을 스스로 관리하는 것 | 같습니다. 하루 동선을 짜 온 경험이 그대로 쓰입니다 |
같은 구조를 다시 만나는 것을 가장 경계하시는 것도 압니다. 그래서 무엇이 같고 무엇이 다른지를 먼저 확인하는 편이 낫습니다.
※ 본 자료는 임직원 채용이 아닌 컨설턴트 모집용 자료입니다. ※ 보험업법상 보험설계사를 모집하는 것으로 정규 또는 비정규 채용과는 무관합니다. ※ 수수료는 회사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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