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페어(JOB FAIR)는 GFC사업부가 여는 공개 직무설명회입니다. 지정된 회차 가운데 하나를 골라 참석하고, 여러 사람이 함께 직무와 보수 구조를 듣는 자리입니다. 개별 방문이 부담스러운 사람, 혼자 마주 앉는 것보다 여러 사람과 함께 듣는 편이 편한 사람에게 맞습니다.
| 순서 | 내용 |
|---|---|
| 신청 | 회차를 골라 이름과 연락처만 남기면 됩니다. 신청은 글 아래 「문의·미팅 지원」으로 받습니다 |
| 당일 | 안내받은 장소로 오시면 됩니다. 준비물은 없습니다 |
| 설명 | GFC가 어떤 일인지, 어떤 기업을 만나 무엇을 상담하는지, 교육 과정과 초기 지원 제도를 순서대로 듣습니다 |
| 질의 | 궁금한 것을 묻습니다. 다른 참석자가 대신 물어 주는 경우도 많습니다 |
| 중식 | 설명이 끝난 뒤 지점장과 함께 식사합니다 |
| 그 뒤 | 관심이 있으면 개별 면담 일정을 잡고, 아니면 그대로 돌아가면 됩니다 |
소요 시간은 설명과 식사를 합쳐 반나절 안쪽입니다. 이력서나 자격증 같은 준비물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어떤 일인지, 얼마를 받는지, 처음이어도 되는지, 누가 할 수 있는지, 절차가 어떻게 되는지입니다. 수치는 회사 공식 집계로 말하고 보장되는 금액은 없다는 것도 같이 말합니다. 소개 자료에 없는 것, 예를 들어 첫 계약까지 시간이 얼마나 걸리는지, 동행이 실제로 어떻게 붙는지 같은 것은 질의 시간에 물으면 됩니다.
대면 상담은 지점장이나 담당자가 한 사람씩 만나 설명하는 자리이고, 잡페어는 여러 사람이 함께 듣는 자리입니다. 내용은 같고 형식이 다릅니다. 지금 하는 일과 사정을 구체적으로 놓고 이 일이 맞을지 가늠하고 싶으면 대면 상담이, 먼저 전체 그림을 부담 없이 듣고 싶으면 잡페어가 맞습니다. 잡페어에 왔다가 나중에 대면 상담을 신청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두 가지만 정리해 오면 대화가 구체적으로 갑니다. 지금 일에서 무엇이 아쉬운지, 소득인지 시간인지 앞으로의 전망인지. 그리고 언제부터 가능한지. 교육 일정이 차월 단위로 돌아가기 때문에 입과 시점에 따라 과정이 달라집니다.
잡페어의 마지막에 의향을 묻기는 하지만 그 자리에서 답하라는 뜻은 아닙니다. 직업을 바꾸는 결정은 하루 만에 할 일이 아니고, 듣고 돌아가서 며칠 생각한 뒤에 다시 연락 주셔도 됩니다. 참석 후 결정해도 늦지 않습니다.
설명회에 다녀온 이야기 가운데 나쁜 기억은 대개 같은 모양입니다. 듣는 자리인 줄 알았는데 본인 보험 상담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 자주 나오는 물음 | 짧은 답 |
|---|---|
| 가면 무엇을 하나 | 순서가 미리 공개되는지를 보십시오. 공개하지 않는 자리는 성격이 다릅니다 |
| 그 자리에서 가입을 권유받나 | 본인 보장 상담으로 넘어가는 자리가 있습니다. 목적을 먼저 물어야 합니다 |
| 개인정보를 어디까지 주나 | 조회 동의를 요구하면 무엇에 쓰는지 확인하십시오 |
| 무엇을 입고 가나 | 안내에 복장이 적혀 있으면 그대로 따르면 됩니다 |
| 듣기만 하고 와도 되나 | 그날 결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
참석에 대가를 준다는 안내는 온라인에서 거의 자동으로 의심을 삽니다. 순서와 대상과 소요 시간을 미리 밝히는 자리인지가 그래서 갈림길입니다.
※ 본 자료는 임직원 채용이 아닌 컨설턴트 모집용 자료입니다. ※ 보험업법상 보험설계사를 모집하는 것으로 정규 또는 비정규 채용과는 무관합니다. ※ 수수료는 회사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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