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재무컨설턴트는 몇 년 하다 끝나는 구조가 아닙니다. 일정 기간 활동한 뒤에는 적성과 목표에 따라 두 갈래로 나뉩니다. 전문성을 깊게 가져가는 길과, 조직 운영과 인력 육성을 맡는 길입니다.
실적과 전문성에 따라 상위 등급으로 올라가며, 다루는 사안의 규모가 커지는 길입니다. 등급은 일정 기간의 실적에 따라 부여됩니다.
| 등급 | 비고 |
|---|---|
| 명예임원 | 최상위 |
| 프레스티지 | |
| 명인 | |
| Club |
등급의 환산 기준은 회사 내부 기준이고 시점에 따라 바뀝니다. 이 길의 요점은 조직을 맡지 않고도 활동 자체로 계속 올라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정해진 정년이 없어서 현재 활동 중인 컨설턴트의 최고 연령은 78세, 최고 근속은 43년입니다.
조직 운영과 인력 육성을 맡는 길입니다. 일반 GFC로 시작해 CM, CA를 거치고, 지점장과 지역단장으로 이어집니다. CM과 CA는 신입 컨설턴트의 고객 방문에 동행하고 활동을 함께 점검하는 자리라, 관리자의 길은 자기 활동에 더해 다른 사람의 활동을 돕는 일이 늘어나는 길입니다.
| 단계 | 하는 일 |
|---|---|
| 일반 GFC | 자기 활동 |
| CM · CA | 동행과 활동 점검, 신입 육성 |
| 지점장 | 지점 운영과 인력 육성 |
| 지역단장 | 여러 지점을 묶는 단위의 운영 |
지점장과 지역단장으로의 전환은 회사 내부 선정 절차를 거쳐 결정됩니다. 누구나 자동으로 가는 길이 아니고, 활동 성과와 육성 역량을 보고 회사가 정합니다. 지점장은 회사 소속의 자리라 그 보수는 위촉 컨설턴트의 성과제와 성격이 다르고, 공개된 집계도 없습니다.
처음부터 고를 필요는 없습니다. 위촉 뒤 13차월까지의 교육 과정은 두 길 모두에 공통이고, 갈림은 일정 기간 활동한 뒤에 옵니다. 자기 활동을 깊게 가져가는 것이 맞는 사람과 사람을 키우는 일이 맞는 사람은 해 보기 전에는 알기 어렵습니다.
몇 년 하다 끝나는 구조가 아니라 두 갈래로 이어지는 구조입니다. 어느 길이든 출발은 같고, 갈림은 뒤에 옵니다. 지금 하는 일을 몇 살까지 할 수 있는가라는 질문에 답이 궁하다면, 정년 없이 두 갈래로 이어지는 이 구조를 한 번 살펴볼 이유가 됩니다.
이 일의 커리어를 이야기할 때 가장 자주 붙는 말은 아는 사람이 끝나면 끝이라는 문장입니다. 실제로 그 지점에서 갈립니다.
| 자주 나오는 물음 | 짧은 답 |
|---|---|
| 아는 사람이 끝나면 무엇으로 하나 | 개척으로 넘어가는 구조가 있는지가 갈림길입니다 |
| 1년 안에 그만두는 사람이 그렇게 많나 | 활동을 거의 하지 않는 경우까지 함께 세는 통계가 많습니다 |
| 오래 하는 사람은 무엇이 다른가 | 공부를 계속하고 관리하던 고객이 다시 찾는다는 이야기가 공통으로 나옵니다 |
| 관리자로 가는 길이 있나 | 있습니다. 활동 실적과 조직 요건이 함께 붙고, 지점장은 회사 소속 임직원입니다 |
| 정년이 없다는 말은 | 나이로 그만두게 되는 구조가 아닙니다. 고객이 남아 있으면 활동이 이어집니다 |
평균 근속이 길게 나오는 것과 초기 이탈이 많은 것은 함께 성립합니다. 초기를 넘긴 분들이 그만큼 오래 간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 본 자료는 임직원 채용이 아닌 컨설턴트 모집용 자료입니다. ※ 보험업법상 보험설계사를 모집하는 것으로 정규 또는 비정규 채용과는 무관합니다. ※ 수수료는 회사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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